직능원, ‘한국의 세대 내 사회이동 유형과 결정요인’ 발표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이 6월 16일 ‘KRIVET Issue Brief’ 제187호 ‘한국의 세대 내 사회이동 유형과 결정요인’을 발표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 따르면 한국에서 노동시장에 진입한 청년의 세대 내 사회이동은 진입 초기의 소득과 이후의 소득변화 궤적을 기준으로 ①초기 소득이 낮고 이후의 소득도 정체된 ‘낮은 정체형(7.8%)’, ②초기 소득은 낮지만 소득이 점증하는 ‘낮은 증가형(41.6%)’, ③초기 소득이 중간수준이고 소득이 점증하는 ‘중간 증가형(36.6%)’, ④초기 소득이 가장 높고 소득 증가 폭도 가장 큰 ‘높은 급증형(14.0%)’ 등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