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6일, 언론중재위원회가 정의기억연대 관련 3개 언론사 기사에 대한 조정성립 및 강제조정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경제는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게재로 조정이 성립되었고, 한국경제는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게재로 강제조정, 뉴데일리는 기사 삭제 및 정정보도 게재로 강제조정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같은 날 정의기억연대는 입장문을 게재하였다.정의기억연대 입장문에 따르면 6월 1일 서울경제 허진 기자의 "[단독]인쇄업체에서 유튜브 제작했다?... 정의연 '제2 옥토버훼스트' 의혹" 기사에 대해 '정의기억연대는 보도에서 언급된 소규모 인쇄 업체에서 유튜브 영상 제작을 맡긴 사실이 없으며, 국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