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검사 방해자 및 의료행위 저해자 형사고발·구상청구코로나19 진단검사 및 방역활동 저해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경한 입장을 보였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번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발 집단감염에 있어 교회 예배 참석자 및 광화문집회 참석자들에게 최후통첩을 날렸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8월 30일까지 검사 대상자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지 않으면 형사고발 및 구상청구 실시 등 매우 엄정하게 처벌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집회 참여자이면서 정당한 이유 없이 진단을 거부한 사람은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더라도 예외없이 전원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