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에서 기부금 행렬이미지 : Pixabay라면을 끓여먹으려다가 불을 내 본인과 동생 모두 중상을 입은 초등학교 형제가 사건 발생 엿새째인 현재까지도 의식을 찾지 못하고 산소호흡기에 의존한 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사건은 1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빌라에서 일어난 것으로 화재가 발생하고 불길이 빠르게 번져 해당 빌라의 거주민들은 아이가 집에 갇혀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소방대원 및 구급대원이 출동할 때 까지 손을 쓸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이들 형제 중 형인 A군은 전신의 40%에 3도 화상을 입고 호흡기 부위 등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현재 수면제를 투여받으며 치료 받고 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