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크셔, 노팅엄셔는 아직 정부와 논의 중현지 시각으로 20일 오후, 보리스 존슨 총리는 교외를 포함한 맨체스터 지역을 이번 주 금요일 (23일)부터 3단계로 격상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지원금 문제로 인한 의견 충돌을 해결하지 못한 채 이뤄진 발표이기에 많은 논란이 예상된다. 20일 정오까지 앤디 번햄 맨체스터 시장에게 3단계 격상에 동의할 것을 요구했다.
근로자와 기업에 대한 지원금 6500만 파운드 (약 959억 100만 원)을 놓고 열흘간의 논쟁 후, 결국 맨체스터 시장이 이를 거절한 것으로 영국 정부는 밝혔다. 잉글랜드 중에서는 리버풀 도시 지역만이 3단계가 선포된 상황이었으나 맨체스터 또한 이를 면치못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