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은 일단 제외..지자체 판단 맡기기로-정총리 “수도권 상황 심각..코로나 방역 위기 직면”정부가 오는 19일 0시를 기점으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사회적 거리 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 식당, 카페, 결혼식장 등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 입장 인원이 제한된다. 종교활동, 스포츠 경기 관람, 콘서트장 인원도 30% 이내로 줄어들게 된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23명으로 사흘 연속 200명을 넘었다.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17일)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 19 방역이 위기에 직면했다.
특히 국민 절반 이상이 밀집한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