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전세난을 극복하기 위해 2년간 공공임대 11만 4천 100가구를 공급한다. 이 공공임대는 다세대, 빈 상가 등을 활용할 것이며, 22년까지 11만 4천 100가구는 수도권에 7만 1천 400가구, 서울은 3만 5천 300가구이다.
지방은 얼마나 공급될 지는 모르나, 이 주택들은 기존 공공임대의 공실이나 신축 다세대의 물량을 조기 확보해 공급할 방안이다. 내년 상반기에는 물량의 40%보다 많은 4만 9천가구를, 이 중 수도권은 2만 4천가구, 서울은 9천가구 정도의 물량이다.공공임대 중 3개월 이상의 공실은 소득과는 무관하게 무주택자라면 입주 가능하다.
현 전국 3개월 이상 공실인 공공임대는 총 3만 9천 100가구, 수도권은 1만 6천가구,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