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인턴입니다.오늘은 봉천역 인근의 카페를 추천해볼까 해요.카페 오묵눈이입니다!

이름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지도를 보면 찾아가는 길이 그리 어렵지 않을 듯 보이는데, 사실 저는 좀 헤맸어요.

(길치라서요...)건물들 틈에 살짝 보이는 "Omoknooni" 글씨를 찾아서 오른쪽으로 돌아 들어가셔야 한답니다!아 참, 입구의 계단이 높으니 주의하세요!

이 날도 어김없이 사람이 많았고... 내부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분위기 설명을 해보겠습니다.내부는 생각보다 넓었고, 오래된 상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대단히 멋진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어딘가 정감이 갔어요.

ㅎㅎ약간, 어릴 적에 방문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