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목표로 했던 국민 60%인 3,000만 명보다 많은 4,400만 명 분량의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했다. 이는 국민 인구의 85% 분량이다.
정부는 8일 코백스 퍼실리티 1,000만 명분과 글로벌 백신 기업 3,400만 명분 등 최대 4,400만 명분의 해외 개발 코로나19 백신을 선구매한다고 밝혔다.접종 대상은 노인, 집단시설 거주, 만성질환 등 코로나19 취약계층과 보건의료인 등 사회 필수 서비스 인력 등 약 3,600만 명을 우선 접종 대상자로 검토하고 있다. 소아·청소년 등은 임상 시험 정보가 부족해 안정성·유효성 등의 근거가 불충분하다.
때문에, 우선 접종은 아직 어렵다는 입장이다.접종 받을 백신을 자유의사로 선택하는 것은 어려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