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2011년 3월) 이후 인구 귀환율이 20%를 기록하자 후쿠시마 원전 근처로 이사하는 국민에게는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난 13일 발표했다.요미우리신문은 13일 “정부는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시, 후타바정, 도미오카정 등 후쿠시마 제1 원전 주변 12개 시정촌(기초자치단체)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에게 최대 200만 엔(약 2098만 원)을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했다”라고 말했다.원전 사고 전 후쿠시마 제1 원전 주변 12개 시정촌 중 어떤 곳에도 거주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이주하게 되면 내년 여름부터 지원금을 지원한다. 가족동반 200만엔. 1인 가구 120만 엔을 지원한다.또한, 같은 후쿠시마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