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매일유업 X 10만 팔로워 유상무의 2020년 송년회 라이브!’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매일유업은 이 게시물을 올린 후 유상무를 모델로 썼다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유상무는 과거 ‘옹달샘’에서 여성 비하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다.과거 유상무는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진행하는 ‘옹달샘’으로 팟캐스트에 나와 과거 연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여자들은 멍청해서 과거의 성 경험을 이야기한다.” “여자는 남자보다 멍청하다.”
“개 같은 X” “창녀” 등의 여성 비하 발언에 웃었었다.이에 SNS에서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입맛이 뚝 떨어진다.” “유상무를 홍보모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