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돈 김응서 대표,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임시휴업 결정 SBS에서 방영중인 인기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모은 돈까스집 '연돈'이 코로나19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인산인해를 이루자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임시휴엽을 결정했다. '연돈'의 사장인 김응서 씨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렇게 먼 곳까지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정말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라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종료되는 1월 3일까지 임시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