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바이러스가 극장가와 영화 산업에 큰 타격을 입혔다. 감염증에 대한 두려움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극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이에 따라 극장들은 상영관과 영화 한 편당 상영 기간을 감축하는 추세를 보인다.메가박스 관계자는 “직영점 48곳에 한해 평일에 조조와 심야 상영을 하지 않고 주말에는 조조 상영을 없애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상황이 더 나빠질 경우 상영관 축소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관 매출 급감과 함께, 영화 촬영 도중에 제작진과 배우의 코로나 확진 및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촬영이 중단되거나 연기되는 사례도 다수이다. 일례로 배우 박서준과 아이유 등이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