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일)부터 신청이 시작되는 경기도 제 2차 재난기본소득을 앞두고, 가짜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로 인해 경기도가 그에 맞서 대응을 한다. 경기도는 “지난 29일 도민 신고로 가짜 재난기본소득 사이를 확인해 포털사이트에 신고하고 즉시 삭제 조처했다.”고 밝혔다.
가짜 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악성코드가 자동적으로 설치되면서 재난기본소득 입금을 위한 신청자의 전화번호를 입력할 경우 자동적으로 소액결제가 되는 사이트이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14개 정도가 발견되었다.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 신청 사이트의 피해를 막기 위해 페이스북 경기도청의 유의글을 게시하였다. 게시글 내용은 일부 포털사이트에서 재난기본소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