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소원이 독일 나치 군복을 입은 마네킹을 안고 찍은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여자친구 소원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복을 입은 마네킹과 촬영한 사진들을 올렸다. 이 사진은 작년 11월 여자친구의 컴백쇼 VCR 비하인드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대여한 경기 파주의 한 카페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다.문제는 마네킹이 입고 있는 군복이었다.해외 네티즌들은 이 군복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군인들이 입었던 것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국내에서 일본의 욱일기에 민감하듯 해외에선 나치를 연상케 하는 복장이나 제스처 등은 매우 민감하게 다뤄지는 주제이다.소원은 논란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