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형편이 어려운 형제에게 대가 없이 무료로 치킨을 제공한 치킨 프랜차이즈 점주가 미담을 접한 누리꾼들의 ‘돈쭐’ 주문 폭주로 영업을 일시중단해 관심을 받고 있다.지난 1일 배달의 민족 앱에 따르면 ‘철인 7호’의 서울 마포구 홍대점은 “밀려오는 주문을 다 받고자 하니 100% 품질 보장을 할 수 없어 영업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빠른 시간 안에 다시 돌아오겠다”며 “여러분들의 관심 잊지 않고 보답하겠다”고 했다.점주 박재휘씨는 “폭발적으로 밀려 들어오는 주문과 매장으로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의 따듯한 발걸음, 심지어 좋은 일에 써달라 소액이라 미안하다며 봉투를 놓고 가신 분도 계신다”며 “전국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