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역사는 보존하고 아껴야 한다. 하지만 역사를 몸소 보존하기에 한계가 있다.그래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는 스마트 시대에 맞춰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생활사 기록가’를 모집한다.

‘생활사 기록가’는 ‘디지털 생활사 기록 보관(아카이빙)’으로 구술채록, 이미지, 영상, 녹취 등의 다양한 자료를 수집한다.더 나아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에 때르면 (협)아카이빙네트워크연구원(대표 손동유)과 함께 일상과 공동체에 대한 의식을 확산하고 지역의 문화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3월 5일(금)부터 19일(금)까지 ‘디지털 생활사 기록 보관(아카이빙)’ 사업에 참여할 생활사 기록가를 모집한다고 전했다.문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