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해리 케인-베일-손흥민 이른바 ‘KBS’라인으로 불리는 3인방이 물오른 실력을 뽐내며 4-1 대승을 거뒀다.지난 8일 오전 4시 15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토트넘 vs 크리스탈 팰리스 경기가 열렸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으로, 최전방에는 해리 케인, 2선 공격수는 가레스 베일, 루카스 모우라, 손흥민, 중앙 미드필더는 해리 윙크스,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수비진은 맷 도허티, 다빈손 산체스,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세르히오 레길론, 골키퍼 위고 요리스를 베스트 11으로 내세웠다.전반 25분 가레스 베일은 해리 케인이 올린 크로스를 왼발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46분 크리스탈 팰리스 소속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