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이주영 인턴입니다.개강도 했고 봄은 훌쩍 다가왔는데, 코로나가 아직도 안 끝났다니!

하고 싶었던 일을 시작하거나 여행을 가는 것처럼 희망찬 미래를 그려 보기에도,과거의 추억 속 친구들을 만나기에도 너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저는요, 사실 요즘 좀 우울해요.하지만! 언제까지나 우울에 잠겨 있을 수만은 없겠죠?

우울에서 벗어나는 대청의 인턴만의 방법을 소개할게요. ㅎㅎ여러분은 우울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운동을 하거나, 낮잠을 자는 분들도 계실 거고스트레스 풀리는 신나는 음악을 트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저는 우울할 때 오히려 더 우울한 노래를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