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눈이 참 많이 내리던 춥고 하얀 겨울이 지나고 어느덧 벚꽃이 만개하는 봄날이 찾아왔다. 현재 모든 지역이 벚꽃이 활짝 피지는 않았지만, 꽃망울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또한, 충북 청주는 벌써 벚꽃이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대구는 약 일주일 뒤 개화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하여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벚꽃 데이트를 즐기지 못할 것을 고려하여 출·퇴근길과 주말에 드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대구 대표 벚꽃길 15개소’를 소개하기도 하였다.이렇듯 따뜻해진 2월 덕에 봄꽃이 일주일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대구는 평년보다 6일 정도 빠르게 벚꽃이 개화를 시작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