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불거졌던 7일, 홍남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개인의 일탈 동기가 원천 차단되도록 하고 중대한 일탈 때는 기관 전체의 책임을 강화하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윤리 경경에 대하여 평가 기준을 강화하고 LH 사태 같은 직원들의 비위가 발생하면 성과급을 깎는 등 엄정 조치하겠다는 의미다.정부도 올해 경영평가 기준 변경에 착수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 중이다.
윤리경영, 사회적 가치 등과 관련한 평가 점수를 대폭 줄이는 한편, 중대한 일탈 행위에 대하여 총점에서 감점하는 방안 등이 거론 된다. 평가 기준을 바꾼다고는 했지만 여전히 실질적인 평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