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발생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일상에 크고 작은 변화가 생겨났다.그 과정 속에서 청소년들은 마땅히 보장 받을 권리를 누리고 못하고 있으며, 이마저 사회적 관심이 저조하여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면서 청소년과 아동의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이 가속되었다.여성가족부가 지난해 6~7월 전국 초등학교 4학년 43만 8416명을 상대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습관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6만 5774명(15%)이 과의존 위험군으로 분류됐다.2018년(5만 5467명) 대비 2019년(5만 6344명)에는 1.6% 증가하였지만, 코로나 19 사태가 벌어진 지난해는 직전 년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