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유천호 강화군수가 정수기 방문판매 합숙교육으로 인해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담화문을 발표했다.유천호 강화군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군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예방 활동에도 불구하고 관내 폐교시설에서 42명(27일 오후 6시 기준, 담화문 발표 당시)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군에서는 시설 내의 모든 관련자가 검체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유 군수는 허위진술로 인해 혼란을 준 이들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였다. "군은 접촉자를 끝까지 찾아서 검사하고, 그 책임도 묻도록 하겠다.

허위 진술로 방역에 혼란을 초래한 강화 96번, 97번,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