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첫 방영을 시작한 KBS의 신 예능 “컴백홈”이 베일을 벗었다. 유재석을 필두로 이영지, 이용진의 3 MC 체제로 이루어진 “컴백홈”은 스타의 낯선 서울살이의 첫걸음을 시작한 첫 보금자리로 돌아가 그곳에 진행형으로 살고 있는 청춘들의 꿈을 응원하고 힘을 실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3일 방영된 첫 방송에서는 마마무의 휘인과 화사가 연습생 시절 거주했던 서울 사당동의 옥탑방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두 사람은 전주에서 살다 서울에 올라와 옥탑방에서 살던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다이어트로 인해 과하게 운동을 했던 기억과 벌레가 많아 고통스러웠던 기억 등을 이야기하며 현재 사당동의 숙소에 거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