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백신 맞고 왔어” 방탄소년단 인종차별한 칠레 코미디 프로그램지난 10일 칠레의 메가TV가 코미디라는 명목하에 방탄소년단을 인종차별하며 희화화하는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해당 방송사는 전 세계적으로 거센 질타와 반발을 받고 결국 지난 12일(현지시간) 사과했다.논란이 된 프로그램은 메가TV의 코미디 프로그램 ‘미 바리오’(Mi Barrio)이다.방탄소년단 의상을 입고 분장을 한 5명의 코미디언들에게 본인을 소개해달라고 하자 그들은 ‘김정은(Un)’, ‘김정-도스(Dos)’, ‘김정-트레스(Tres)’, ‘김정-콰트로(Cuatro)’, ‘후안 카를로스’라고 답했다.
“나 백신 맞았어”와 같은 발언을 통해 코로나19와 관련지어 동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