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상반기 모바일게임 부분 최고 기대작인 넷마블 네오의 ‘제2의 나라’가 사전예약과 동시에 출시 시기를 공개했다. 지난 4월 14일 공식 쇼케이스를 통해 대략적인 출시는 오는 6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5개 지역에 동시 출시된다. 권영식 대표는 “3D 그래픽, 수준 높은 컷신,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앞세워 이용자들의 감성을 흔들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작품 니노쿠니 세계관을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지브리의 영향을 받은 배경과 캐릭터들의 모습이 많은 사람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아트디렉터 최남호는 인터뷰 영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