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이주영 인턴입니다.
저는 현재 본가를 떠나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어요. 거리가 꽤 멀기 때문에 평소에는 고향집에 거의 다녀오지 못하지만, 중간고사나 기말고사가 끝나면 시간을 내서라도 다녀와야죠!
그것이... <고향>이니까. 고향에 내려가면 당연히 집밥만큼 반가운 음식이 없지만, 저희 부모님은 항상 제가 떠나기 전에 한 번은 고기를 사 주세요.
전날 삼겹살을 먹은 관계로... 이번에는 닭갈비를 먹기로 했지요.
서울에서 혼자 지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종류의 음식은 사 먹기가 어려워서요. ㅎㅎ...
가게 이름은 '등대'지만, 바닷가에 있는 곳은 아니고 그냥 오래된 동네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