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국립무형유신원이 지원하는 5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한국문화재재단의 진행으로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보전·전승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5월에는 전국에서 총 26건의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서울특별시에서 10건의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종묘에서 5월 2일에 [종묘제례악]과 [종묘제례]가 진행되었다. 서울놀이마당에서 [송파산대놀이]가 5월 29일에 진행되며,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는 [매듭장](보유자 정봉섭)이 5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민속극장 풍류에서는 [북청사자놀음]이 5월 2일, [서도소리](보유자 김경배)는 5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