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화된 대학 온라인 강의, 소통과 피드백의 부재 - 교수와 학생들간의 원활한 소통 - 배움의 장에서 교육의 권리를 누리자 캠퍼스는 이제 집 혹은 카페가 되었다. 코로나19는 교실이나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교육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준비가 되지 않은 급격한 변화로 부실한 강의의 문제도 수면 위로 떠 올랐다. 학교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수업의 떨어지는 질과 과제 피드백 부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글이 많다.
협성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대면 강의보다 과제가 늘었다는 의견이 85.2%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피드백을 받지 못하는 학우는 75.7%에 육박했다. 그중 피드백을 원하는 학우는 64.9%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