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과 프랑스의 어업 갈등이 무역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 노르웨이와도 갈등은 여전해・・・ 지난 5일 (현지 시간 기준) 영국이 해군 함정 2대를 파견했다. 이는 브렉시트 이후로 프랑스와 어업 갈등이 고조되면서 영국 해역을 순찰 및 보호하기 위함이다.
파견된 함정은 대포, 기관총 등으로 무장된 함정으로 일반적으로 어업 보호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영불 해협에 있는 영국령 저지섬이 주요 보호 대상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약 100척의 프랑스 어선이 6일 목요일에 새로운 규정에 반대하는 항의의 의미로 저지섬의 항구로 향해질 것이라고 한다. 또한, 프랑스 북부 지역인 노르망디의 수산업 책임자인 디미트리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