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정세연 인턴 기자] 프리미어리그 2020-2021 시즌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마지막 한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미 운명이 정해진 팀들이 있다.

리그 1위는 맨체스터 시티 (26승 5무 6패 승점 83점), 리그 2위는 맨유 (20승 11무 6패 승점 71점)가 자리를 잡았고, 두 팀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했다. 강등권 팀도 정해졌다.

승점 20점으로 20위인 셰필드 유나이티드, 승점 26점 19위 웨스트브롬, 승점 28점 18위인 풀럼이 다음 시즌 2부 리그로 내려간다. 리그 17위인 번리(승점 39점)와 승점 10점 이상 차이가 나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강등권 탈출이 불가능하다.

스콧 파커 풀럼 감독은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