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김나연 인턴기자] 요즘 들어 우울하고 기분이 처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우울감이 단지 기분 탓이 아니라는 근거가 제기됐다.
실제로 전 세계를 통틀어 우리나라, 그중에서도 20~30대가 가장 우울한 상태라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우울감 혹은 우울증 비중이 가장 큰 나라로 한국이 뽑혔다 (36.8%).
보건복지부도 20~30대 우울 위험군 비율이 60대보다 2배 이상 높다고 발표한 바 있다.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면 더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생각보다 심각한 수치인 것 같은데, 과연 무슨 이유 때문일까? 사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