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김유진 인턴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첫 접종을 시작한 지 110일 만에 13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한 뒤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판정을 받은 30대 남성이 사망했다. 아스트라제네카(AZ)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꼽히는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TTS)’ 사례가 국내에서 추가로 확인됐다.
지난달 31일 발표된 국내 첫 사례에 이은 두 번째 사례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 받은 뒤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이 확인된 30대 초반 남성이 오늘 오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전문가들과 함께 역학조사 결과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