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전민채 인턴기자] 브렉시트로 인해 도입된 새로운 규정에 따라 유럽에 거주하는 수천 명의 영국 국민은 향후 14일 동안 거주자 유지를 신청하지 않으면 지역 의료, 고용 등에 대한 권리를 잃을 위험에 처하게 된다. 유럽 국가 중, 프랑스, 룩셈부르크, 라트비아, 몰타에 거주하고 있는 영국인들에게 해당하는 사항이다.

브렉시트 이전에는 영국 국민들이 다른 EU 회원국에서 살고, 일하고, 공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자동으로 부여됐었다. 그러나, 이 자유 이동 권리는 브렉시트 합의에서 제외됐다.

가디언즈 등 외신에 따르면, 다양한 권리를 잃을 위기에 처한 영국 국민의 많은 수가 프랑스에 있다고 한다. 2020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