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최지형 인턴기자]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가 장마철에 대비하여 가축질병의 확산 및 전파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내 축산농가들의 철저한 방역활동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접경지역 내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도의 경우 624건이 발생하였고, 강원도의 경우 802건이 발생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장마로 인해 접경지역의 오염원이 하천을 타고 떠내려 온다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농가 내로 유입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철저한 방역활동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양돈 농가에서 방역 시설(소독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