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는 해외 쇼룸 에이전시 ‘빅터쇼룸(VICTOR SHOWRROMM)’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불황에도 불구하고 2021년 상반기에만 100억 원 이상의 수출 수주 실적을 달성하며 국내외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6년 ‘빅터서울(VICTOR SEOUL)’로 시작한 ‘빅터쇼룸(VICTOR SHOWROOM)’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하고 브랜딩을 함께 인큐베이팅하는 에이전시로 매년 지속적이고 괄목할만한 성장세로 주목을 받는 업계의 파워 에이전트이다. 무엇보다도 코로나 이전 시대에는 글로벌 패션 위크 및 해외 각지의 오프라인 쇼룸 운영을 통한 세일즈 진행이 일반적인 시스템이었다면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