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소속 박석민, 이명기, 박민우, 권희동의 일탈행위로 프로야구 셧-다운 - 사실을 알고도 숨긴 NC 구단과 KBO도 사실상 ‘공범’ - 일탈행위의 유형이 부적절한 이상 종류는 중요하지 않아. 더는 야구장에서 이들을 보지 않기를.
화요일 경기를 하루 앞두고 KBO가 프로야구의 중단을 선언했다. 확진자가 조금 많이 나왔다고 했지만 선례도 있고 매뉴얼도 있으니 단장이나 사장단 회의로 들어가면 ‘강행’이 다수 의견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했었다.
하지만 KBO는 프로야구의 중단을 선언했다. 커뮤니티를 통해 그 정범이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누가 그랬는지는 모두들 모르고 있었다.
그저 ‘썰’만 돌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