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위원 취임후 청년들의 목소리 '분노' -취업과정에서의 공정 추구하는 블라인드 채용 확대 도입해야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오세훈 기자] 최근 정부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원인 박성민 위원을 청년비서관으로 취임시켰다. 박성민 위원의 나이는 만 24살 이다.
정부 에서는 청년들을 목소리를 들을 목적으로 취임시켰다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청년들은 박성민 청년비서관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그들은 왜 그들의 대변인을 거부하는 것일까? 먼저 공무원 시험의 공정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그들의 목소리이다.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박성민 위원이 당내 활동 외에 아무런 취업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