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걸린 한국 야구, 오는 8월 10일 재개 -방역수칙 위반 NC 선수 4명 징계 처분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시현 기자] 한국 프로야구계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12일, 한국 프로야구 위원회는 KBO 리그를 전격 중단하겠다고 결정했다.
NC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연이어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이다. NC 선수단이 지난 5~7일 숙소로 사용한 서울에 위치한 호텔에서 8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고, 선수들의 코로나 검사 결과 구단 내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선수들은 외부인을 초대해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코로나에 확진된 선수는 19일 기준 NC 소속 선수 3명과 두산 소속 선수 3명을 포함, 총 5명으로 이는 확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