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김규리 인턴기자] 오늘(18일) 0시 기준 코로나 확진 환자가 1,454명이라고 발표됐다. 이는 주말을 기준으로 최다 확진자 수이다.
확진자 수가 1,000명이 넘은 지 벌써 일주일이 넘었지만, 아직도 1,000명대에서 줄어들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오늘만 해도 광운대 아이스하키부 18명이 코로나 집단 확진이 됐으며, 올림픽 선수촌에서 선수 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해군 청해부대에서도 계속해서 확진자가 늘어나 누적 확진자 68명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대규모의 집단 감염은 아니지만 소그룹으로 조금씩 계속해서 바이러스가 전파되고 있다.
이 시점에서 내일(19일)부터 50~54세는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