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는 휴식처, 저녁에는 운동 시설 - 부민캠퍼스 설립 취지 vs 학생의 권리 보장 - 외부인의 세심한 배려 필요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손정범 인턴기자] 현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부지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경남도청으로 쓰였다. 한국전쟁 시에는 1,023일간 임시정부청사를 비롯하여 입법·사법·행정기관이 위치했던 임시수도이자 부산의 심장부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16년부터 부민캠퍼스 일대에서 문화행사 피란수도 부산야행이 개최되고 있다. 부민캠퍼스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도심·문화형 캠퍼스에 목적을 두고 있다.
최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 외부인의 출입이 급격히 증가했다.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멀리 여행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