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정세연 인턴기자] 도쿄올림픽이 개막까지 단 3일을 앞둔 채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결전지 도쿄에 19일(한국시간) 입성했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7개 이상, 5년 연속 종합 10위 이내를 목표로 두고 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염려되기도 하지만 선수들 관리를 잘해서 무난하게 대회를 치르고 가도록 하겠다. 선수들이 그동안 훈련해온 기량을 100% 발휘하도록 잘 지원하겠다.
선수단 관리에 신경을 더 쓰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도마의 신' 양학선은 "현재 컨디션은 80~90%이다.
주사위는 던져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