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 방역요원 돌파감염 - 상주시 보건소 직원 돌파감염 - 10대 코로나 예방 접종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하수현 인턴기자] 백신 접종을 안내하는 방역 요원 2명이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여성 도우미를 통해 감염이 확산한 유흥주점을 통해 감염되었다.
백신 예방접종 뒤 돌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방역 요원 2명은 한 달 전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다. 1명은 아스트라제네카 1명은 화이자를 맞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들은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직원들로 3달 전 김해시 보건소로 파견되어 방역 요원으로 분류되어 백신을 먼저 맞았다. 이들은 지난 7월 5일 외국인 여성 도우미가 있는 유흥주점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