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2일, ‘강아지 부문과 ’고양이 부문‘ 각각 응시 - 강아지 부문 3천 명, 고양이 부문 2천 명 모집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김희용 인턴기자]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반려인 능력시험’이 오는 9월 12일에 개최된다. 서울시는 올해 ‘반려인 능력시험’ 참여자를 기존 1천여 명에서 5천 명(강아지 부문 3천명, 고양이 부문 2천명)까지 확대 모집한다.

서울시 반려인 능력시험은 시와 동그람이가 2019년부터 개최해 올해 3회째를 맞았으며, 반려인 또는 예비 반려인이 스스로 얼마나 자신의 반려동물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자격 있는 반려인’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