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김송현 인턴 기자] 전주시가 시정 핵심가치인 ‘생태’와 전 세계적인 화두인 ‘탄소중립’을 바탕으로 한 생태도시 종합계획 개선에 나선다. 특히 기존 계획에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 확충, 그린 리모델링과 같은 실행과제를 대거 추가하고 각 실행과제가 상호 연계돼 시너지가 발휘될 수 있도록 공을 들이기로 했다.

전주시와 전주시 생태도시민관협력기구는 22일 전주도시혁신센터 다울마당에서 생태도시 종합계획 가이드라인 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주시 생태도시민관협력기구는 시민, 전문가의 참여와 행정부서의 협업으로 생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