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코로나 4단계 4주째 장기화로 도심 상권 곳곳이 휴, 폐업이 속출 하고 있다. 2년차 이어지는 거리두기,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에 결정적으로 오후6시 3인 이상 금지는 자영업을 회복 불능의 상태로 만들었다. 특히 상업지역, 대학가, 복합 상권 등 예전 권리가 많이 붙었던 상권 붕괴가 가속화 되고 있다.
대형 평수, 홀 전문 아이템 등 위기에 능동적인 대처를 못한 프랜차이즈 본사들도 가맹점 붕괴와 더불어 본사까지 존폐의 기로에 섰다. 코로나에도 위탁 맡은 브랜드의 경이적인 가맹계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성공창업경제신문 관계자는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고 돌파하는 본사와 주저앉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