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수도권의 확진자 수, 세 자릿수 진입 - 변이 바이러스의 종류만 6개 발견 - 기존보다 더 강력한 전파력을 지닌 변이 바이러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박경영 인턴기자] 조용하던 비수도권의 확진자 수가 다소 높은 두 자릿수에 머물거나 세 자릿수까지 올라갔다. 8월 7일 기준으로 당일 확진자 수는 대구 68명, 부산 146명, 경남 131명, 경북 49명, 충남 54명, 대전 57명 등으로 이전에 비하면 점차 신규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한 4차 대유행은 처음으로 확진자 수가 네 자릿수에 진입하며 빠른 확산 속도를 드러냈다.

이후 유흥업소를 향한 이른바 원정 여행이 암암리에 퍼지면서 비수도권에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