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 이 희 인턴기자] 어린 남매를 둔 30대 가장이 고등학생 일행에게 집단 폭행당해 사망한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0시 45분쯤 의정부 민락2지구 광장 근처에서 4~5명이 싸운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무전을 받고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상황실에 119구급차 출동을 요청했다. 7분 만에 도착한 119구급차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튿날인 5일 낮 12시쯤 끝내 숨졌다. 약식 부검 결과, A씨의 얼굴과 목덜미 여러 곳에서 멍이 발견됐으며 사인은 뇌출혈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민락2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