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심지은 인턴기자] 국내 연구진이 엄청나게 많은 뉴런과 그들 사이가 시냅스 연결로 이루어진 복잡한 신경 네트워크에서 기억을 만드는 뉴런이 선택되는 근본적인 원리를 규명했다. 이것은 아직까지도 치료하지 못한 치매를 완치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년 7월 13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KAIST의 한진희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이 시냅스 연결이 강해진 뉴런에서 기억이 인코딩되는 원리를 규명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말했다.
과거에 했었던 경험은 기억으로 뇌에 저장되고 필요 시 불러오게 된다. 기억은 뇌의 전체에 걸쳐 매우 적은 뉴런들에 인코딩되고 저장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