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명 코로나 확진 판정 -글로벌 공급망에 차질...인플레이션 압력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박경륜 인턴기자] 세계 4대 항구로 분류되는 중국 저장성에 위치한 닝보-저우산항이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인해 부분 폐쇄됐다. 이에 따라 닝보-저우산항으로 향하던 컨테이너선들이 경로를 바꿔 다른 항구로 몰려들면서 물류 대란이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속출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12일(현지 시간) 닝보시 당국은 공식 위챗 계정을 통해 메이샨 터미널의 직원이 무증상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의 명확한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